트와이스 지효 "MAMA 시상식 중 자리 비운 이유? 몸이 아팠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Mnet 'MAMA' 시상식 도중 자리를 비웠던 이유를 설명했다.
지효는 5일 네이버 V앱 채팅을 통해 팬들과 대화하던 중 "저 MAMA 날 무대 중간에 못 나왔다"며 "말씀 드리는데 그냥 몸이 아팠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죄송하네. 저격거리 하나 있어서 재밌으셨을 텐데"라며 "제가 몸이 아픈 걸 어떻게 할 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와이스는 지난달 2일 일본 나고야 돔에서 열린 2010 MAMA에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트와이스는 여자 그룹상을 받았으나, 지효는 시상식 도중 자리를 비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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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효가 소속된 트와이스는 지난 2015년 곡 '치어 업'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룹은 'TT', '라이키', '하트 셰이커', '왓 이즈 러브?', '예스 오어 예스', '팬시' 등 여러 곡을 발매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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