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 /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 /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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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번 포르투갈 갔을 때 수잔(핑클 멤버 이진의 별명) 화보 따라잡기를 해봤다"며 "다리 뻣뻣 디테일을 살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분수대에 걸터앉은 채 어디론가 시선을 던지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화보 같네요", "아름다워요", "도시 배경이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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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유리는 지난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블루 레인)'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몬스터',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캠핑클럽'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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