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2일 부산 황령산 봉수대에서 안전기원제를 지냈다.(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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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한국남부발전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노사 합동 안전기원제로 무재해, 무사고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새벽 부산 황령산 봉수대에서 시행된 안전기원제는 '안전 최우선, 사람이 우선이다!'란 최고경영자(CEO)의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발전소 협력사 직원 무재해와 전 사업소 무사고를 달성하고, 신규 건설 및 신성장 사업의 성공을 다짐코자 기원제는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해 최근 본사 안전전담조직을 CEO 직할로 개편했다.

중장기 안전보건경영 로드맵도 세우는 등 안전 강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정식 남부발전 사장은 안전기원제에서 "대전환과 혁신의 시대인 새로운 10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하다"며 "클린(Clean) 에너지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스마트(Smart) 디지털 혁신을 통한 설비운영·안전·환경 등 핵심분야에 새로운 사업가치 창출, 노사 협업을 통한 존중과 배려의 행복(Happy)한 조직문화 구축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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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사장은 "국내외 전 사업장의 무사고·무재해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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