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 나주화순 예비후보, 출근길 유세 ‘눈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일 나주시 대호동 대방노블랜드 아파트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 후보는 이날 7시30분부터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머리숙여 인사하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김 후보는 “나주화순은 빛가람혁신도시 건설과 화순백신산업 추진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잡았다”며 “선거구만 하나인 게 아니라 문화와 경제적으로 두 지역이 서로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큰 틀에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그는 이어 “정치는 국민들을 편안하게 하고 삶을 윤택하는 걸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며 “문재인 정부의 궁극적 목표인 노동자와 농민 등 서민이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데 역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