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2019년 공공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 우수업체 선정돼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화성산업은 '2019년 공공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공공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공공발주 건설공사 참여자인 발주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용역업자의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해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안전관리활동 강화노력을 유도하기 위해 2016년 도입됐다.
총공사비 200억원 이상인 공공발주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가기관은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시행해 국토교통부가 결과를 공개하며 주요평가 항목은 안전점검 활동, 안전교육, 재해예방활동, 안전시스템 운영여부 및 재해율 등이다.
2019년 수준평가는 전년도의 3배인 총 171개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발주청 92개 기관, 건설사업관리용역업자 56개사, 시공자 111개사의 평가가 진행됐다. 평가등급은 우수(85점~100점), 보통(60점~85점), 다소미흡(40점~60점), 미흡(40점 미만)으로 나뉘게 된다.
화성산업은 안전전담부서인 안전팀을 운영하고 그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해 회사의 안전경영방침을 수립한 게 좋은 평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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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관계자는 "안전에는 타협이 있을 수 없으며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최고의 품질가치 추구’를 위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및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직원들에게는 사고없는 행복한 일터를, 고객에는 믿음과 신뢰를 드리는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가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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