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F9 멤버이자 배우 로운이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로운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수상 트로피와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시상식 정장에 체크무늬 나비넥타이를 매치해 눈길을 끈다./사진=로운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SF9 멤버이자 배우 로운이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로운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수상 트로피와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시상식 정장에 체크무늬 나비넥타이를 매치해 눈길을 끈다./사진=로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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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그룹 SF9 멤버이자 배우 로운이 '2019 MBC 연기대상'에서 못다 한 신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로운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랑 감사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2020년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 떨려서 말 못했는데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누나 사랑합니다. 2020년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로운은 '2019 MBC 연기대상' 신인상 트로피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시상식 정장 패션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수고했어요. 로운", "로운이 최고다", "축하해 로운아 네가 미래다", "석우야 2020년도 함께 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로운은 전날 진행된 '2019 MBC 연기대상'에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편 로운이 속한 그룹 SF9은 다음 달 7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번 정규 1집 타이틀 곡 '굿 가이'(Good Guy)는 고급스러운 사운드 메이킹과 조화롭고 트렌디한 스타일의 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자신감 넘치게 다가가는 '굿 가이'를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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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은 9인조 보이그룹으로 2016년 데뷔했다. 이후 '팡파레', '쉽다', '오솔레미오', 'MAMMA MIA', 'RPM' 등으로 활동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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