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안전경영 실천 결의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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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영 실천 결의를 다졌다.


경기경제과학원은 31일 수원 영통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기경제과학원 1층 광교홀에서 '2019년 안전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최근 공공분야 재난사고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이 강화됨에 따라 경기경제과학원이 선두에서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기관 내 발생 가능한 사고와 재해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김기준 경기경제과학원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경제과학원은 이날 행사에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자'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안전관리체제 구축으로 국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근로자 스스로 안전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기로 했다.


아울러 노사가 합심해 안전보건예방문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작업 현장에서 보호구착용, 안전보건 표지부착, 안전보건교육 실시, 안전작업 절차 준수 등 4대 필수 안전질서 지키기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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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경기경제과학원장은 "안전경영 결의문에 명시된 경영원칙을 성실히 이행하고, 경과원의 모든 임직원과 함께 기관 내ㆍ외부의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과 안전 실천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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