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모 신임 광주 남부소방서장 취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정선모 제11대 광주 남부소방서장이 취임한다.
31일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정 신임 서장은 1985년 공직에 입문해 지난해 재난대피 긴급구조훈련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현장대응능력과 남다른 소신으로 공직생활에 임해왔다.
소방학교 소방현장활동 실무교관, 소방안전본부 구조담당, 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강유겸전(성품이 굳세면서도 부드러움)’형의 스타일로 지휘관으로서 온화한 성품과 친화력으로 직원들에게 신망이 높고 현장업무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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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신임 서장은 “‘업무는 현장에서, 시민감동은 친절에서, 직원화합은 배려에서’라는 복무방침으로 직원 간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할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신속한 현장대응과 질 높은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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