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든호텔, 2020 예비부부 대상 '상반기 잔여 웨딩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이 실속있고 품격있는 웨딩을 준비하는 2020년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상반기 잔여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내년 3월부터 6월 잔여 예식 계약 고객이다. 250명 이상에게 식사, 음료, 꽃장식 할인 및 잔치국수 제공 등의 특별한 혜택을 적용하며 특전사항으로는 호텔 스위트룸 예식 당일 투숙, 리무진 서비스 제공(호텔에서 공항 혹은 메이크업 숍에서 호텔) 등이 있다. 혼주 대기실은 객실 양가에 1룸씩, 총 2곳을 제공한다. 계약 후, 시식 6인 무료 제공 기획도 주어진다.
서울가든호텔 웨딩은 특급호텔만의 고퀄리티를 가진 웨딩홀로써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웨딩을 선보이고 있다. 심플하며 우아한 꽃장식과 호텔쉐프의 웨딩 구성 메뉴까지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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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은 4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그랜드 볼룸과 강렬한 스카이톤과 순수한 화이트 컬러의 하모니를 통해 사랑스러운 공간 연출로 세련된 신부를 더욱 빛나게 하는 신부대기실, 넓고 편안한 우드 느낌의 폐백실로 갖춰져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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