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초코가루를 사러 가는 길에'…3개국 발행 그림책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재능교육은 '초코가루를 사러 가는 길에' 그림책이 3개국에서 번역 발행된다고 26일 밝혔다.
이 책은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출간된 이후 10개월 만에 3쇄를 발행했다. 이달에는 대만판이 발행됐다. 또 내년 1월까지 인도네시아판, 프랑스판이 발행될 예정이다. 프랑스판의 경우 프랑스 전역의 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고, 캐나다는 물론 스위스 등 유럽 내 프랑스 국제학교 등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프랑스와의 계약은 그림책 본고장으로의 수출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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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관계자는 "재능교육 도서의 해외 저작권 수출은 총 20건으로 앞으로도 우수 국내 작가 발굴, 꾸준한 국제 도서전 참가 및 해외 출판사에 대한 적극적 홍보를 통해 자사 브랜드와 도서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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