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서울우유와 협업…'비요뜨 오!그래놀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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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가 서울우유와 손잡고 토핑 요구르트1위 브랜드인 ‘비요뜨’와 협업한 ‘비요뜨 오!그래놀라’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비요뜨 오!그래놀라는 농협이 제공하는 국산쌀과 귀리, 호밀 등을 그대로 가공해 만든 100% 함량의 그래놀라를 플레인 요거트에 토핑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새콤달콤한 사과즙을 더한 그래놀라와 요거트를 함께 담아 더 편하고 맛있게 오!그래놀라를 즐길 수 있다. 오리온은 국내 생산 고함량 그래놀라인 오!그래놀라와 인기 간식인 비요뜨의 조합으로 맛과 영양에서 시너지가 기대되는 만큼, 아침 식사나 영양 간식으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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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래놀라는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선보인 제품이다.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 그래놀라가 대용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향후 국내 시장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그래놀라 5종(검은콩, 과일, 야채, 카카오, 딸기) 및 오!그래놀라바 3종(검은콩, 무화과베리, 단호박고구마)이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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