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경찰,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교육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무안경찰서(서장 조장섭)는 지난 13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바르게 살기 무안군 협의회’에서 참석자들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조장섭 무안경찰서장이 직접 일일강사로 나서, 실제 교통사고 사례 중심의 OX 퀴즈, 안전보행법 ‘서다·보다·걷다’ 생활화 교육 등 쉽고 재미있는 맞춤형 강의를 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조장섭 무안경찰서장은 “모든 부분의 교통사고 수치는 감소하고 있지만, 보행자와 노령자들의 교통사고 발생률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실질적인 대책을 수립해 사망사고 없는 안전한 무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