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주리가 목욕 중인 세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정주리가 목욕 중인 세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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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세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면서 "원래는 남자 냄새날 때 씻기는데, 망할 미세먼지 때문에 할 일이 또 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 와중에 흐뭇해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목욕 중인 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면대에 앉아 카메라를 등지고 있는 막내아들의 귀여운 뒤통수와 팔이 누리꾼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단해요. 그 와중에 막내 앉은곳은ㅋㅋ 지혜롭네요", "아이고 너무 귀엽다", "예뻐요", "공감 백배", "우리 집인 줄 알았네요", "아이 셋을 동시에. 너무 멋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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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 3월 막내아들을 출산해, 현재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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