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 콜 센터' 개청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가스안전 콜 센터는 전국으로 분산돼 있는 가스안전공사의 민원 전화채널과 각 지역 대표전화의 일원화를 통해 고객에게 표준화된 전화응대 서비스 제공하고 가스안전 대국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신설된 조직이다.

이 자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해 충청북도 관계자, 가스 업계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가스안전공사는 내년 초 본격 가동될 콜 센터 근무를 위해 직원 13명을 신규 채용했다. 이들 신입 직원들은 직무 및 서비스 교육을 이수한 후 본격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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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가스안전 콜 센터 설립은 오랜기간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며 "이를 계기로 가스안전 전화민원 서비스가 크게 개선되는 등 제천시에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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