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일 무역협정 비준안이 4일 일본 참의원 본회의에서 여당 등의 찬성 다수로 가결·승인됐다. 이에 따라 미일 무역협정은 내년 1월1일부터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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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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