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프레시,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온라인·모바일 마트 장보기 쇼핑몰 GS프레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제21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는다.
4일 진행되는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국내 유일의 브랜드 관련 정부 포상 제도로, 창의적이고 선진적인 브랜드경영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우수한 브랜드 육성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업체, 지방자치단체, 기타 기관 및 단체가 보유한 브랜드에 대해 정부가 포상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GS프레시가 GS리테일 48년 신선함의 노하우를 담은 국내 최대 신선식품 전문몰로서의 성과를 확인 받은 것으로, 업계 최초의 데이터 전문 조직 신설을 통한 개인화된 타겟 마케팅 등 핵심 역량을 인정 받은 것.
GS프레시는 업계 최초로 2015년 10월 데이터 기반의 정확하고 정교한 운영 체제 구축을 위한 데이터 전문 조직을 신설해 고객 지향의 쇼핑몰을 운영했다. 고객 구매 주기에 따른 오퍼 제공, 관심 상품 빅데이터 분석 통계 시스템을 활용한 개인화된 맞춤 서비스 제공 및 고객 유입 후 구매 관련 행동 패턴을 분석 등 데이터 기반의 브랜드 운영을 진행했다.
GS프레시에서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12월 5일 하루 각 카테고리 대표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치대 75%까지 할인하는 ‘GS프레시 대통령상 타임 핫딜’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카테고리 대표 상품이 참여한다. 10시 국내 한입 삼겹살 (450G/팩)을 6930원, 12시 동원 샘물 18병 7920원, 14시 겨울철 대표 가전 상품 최대 75% 할인, 16시 간편 밀키트 심플리쿡을 50% 할인한 반값 특가로 선보인다. 그 외 다양한 상품을 초특가로 준비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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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GS리테일 e-커머스전략부문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신선식품을 제공하는 GS프레시의 역량과 고객 중심의 가치 제공을 위한 브랜드, 상품 전략이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으로 확인 받아 기쁘다”며, “고객의 식문화를 선도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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