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쇼핑, 공정위·민주당 등과 공정경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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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공영쇼핑은 26일 국회 본청에서 당ㆍ정ㆍ청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정경제 정착 및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공영쇼핑을 비롯한 7개 공공기관과 공정거래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는 불공정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공공기관이 공정경제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조성옥 공정거래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의 이인영 원내대표, 남인순ㆍ박홍근ㆍ고용진ㆍ우원식ㆍ한정애ㆍ박재호 의원이 참석했다.


공영쇼핑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타 공공기관과 함께 각 분야의 공정 경제 모델을 민간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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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이 앞장서는 유통 분야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난 7월 공영쇼핑이 발표한 '홈쇼핑 공정 경제 모델'의 '100% 정률제', '방송 3회 보장', '투명한 입점 프로세스' 등이 담겼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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