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봉·황금향의 계절이 왔다"…농협유통, 만감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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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첫 출하된 한라봉, 황금향, 천혜향, 레드향, 노지 감귤 등 만감류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만감류는 수확 시기가 늦은 감귤류, 한라봉, 천혜향, 진지향, 청견 오렌지 등을 일컫는 말이다. 국내산 만감류는 수입품에 비해 풍부한 단맛에 적당한 신맛을 갖춰 많이 먹어도 물리지 않고, 껍질이 얇아 어디서나 손쉽게 먹을 수 있다.

한라봉은 청견 오렌지와 감귤류를 교배시킨 품종으로 단맛이 강하고 부드러우며 과즙이 풍부하며 천혜향은 오렌지와 두 가지 감귤류를 교잡해 만든 품종으로 당도가 아주 높고 과즙이 풍부하다. 황금향은 한라봉과 천혜향의 교배종으로 천혜향과 같이 껍질이 얇으며,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은 특징이 있고, 부드러운 과육에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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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조생감귤(4㎏) 9900원짜리를 카드(NH, 국민, 삼성, 시티 카드) 결제시 6380원에, 황금향(2㎏) 1만4900원짜리를 1만2900원에, 레드향 및 천혜향은 1.5㎏이 각각 1만9500원에, 한라봉(3㎏)은 3만9800원에, 유자(1㎏)는 9980원에 할인 판매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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