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5차 본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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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최종만 광주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하 광주인자위)는 20일 박승택 광주고용복지+센터 소장, 김대수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장 등 1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제5차 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광주지역 인력양성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동훈련센터 및 훈련과정 선정과 ‘2020년도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업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광주인자위는 전년도 성과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심사만으로 최종 확정되는 통합심사권을 부여받아 공동훈련센터 훈련과정을 심사했으며, 내년도에도 승인된 훈련과정을 통해 채용예정자 훈련과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훈련을 실시해 우리지역 인력수급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에는 ‘新산업·지역형 일자리 창출로 인력수급 미스매치 해소’라는 사업목표를 설정하고 지역내 중소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훈련 수요·공급조사를 실시해 지역내 인력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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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만 광주인자위 공동위원장은 “우리지역 수요와 급변하는 노동시장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 훈련을 실시해 광주지역 일자리 창출 및 인력양성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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