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올해 모범음식점 32곳 지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전남 광양시는 올해 모범음식점 32곳을 지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신청 업소 59곳의 접수를 받아 음식 문화 개선 실천 여부, 위생, 서비스, 맛, 친환경 음식 문화 정부정책 실천 및 홍보 협조 여부 등을 현장 평가했다. 이후 광양시음식문화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증과 표지판 부착, 홍보, 상하수도 요금,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 및 음식 문화 개선에 필요한 각종 위생용품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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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보건소장은 “시대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먹거리, 다양한 메뉴개발과 차별화된 경영마인드로 광양의 먹거리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광양시에 관광객이 늘어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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