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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나무기술, 3분기 영업손 4억원…전년比 적자폭 '축소'

최종수정 2019.11.13 14:35 기사입력 2019.11.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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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나무기술 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적자를 축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8억원으로 22.7% 증가했다.


나무기술 측은 최근 대기업, 공공 및 은행, 증권, 카드사 등 금융권을 중심으로 수주 및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본격적인 클라우드 투자 및 하반기에 발주가 집중되는 IT업계 특성에 힘입어 연간 최고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했다.


나무기술은 가상화 및 클라우드관련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는 회사다. ICT 기술과 시장 패러다임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재편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서비스인 클라우드 플랫폼 기술에 특화해 국내 대표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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