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온라인·모바일서 안마의자 하루 500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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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바디프랜드는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하루에 안마의자 500대를 판매했다고 13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11일 온라인·모바일 채널에서 안마의자를 구매·렌털 포함 총 500대를 팔아 종전 일일 최고 판매량인 383대를 경신했다. 판매대수로는 117대, 비율로는 3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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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세계 최초의 '브레인 마사지' 기능과 깊고 섬세한 안마를 지원하는 'XD 마사지 모듈' 등 우수한 기능과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업계 최장의 무상 서비스 5년 보장 등 '초격차'로 일컬어지는 차별성이 별도의 체험 없는 구매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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