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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903억 규모 신축공사 수주

최종수정 2019.11.12 17:41 기사입력 2019.11.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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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신세계건설 은 하나이앤씨프로젝트로부터 903억1000만원 규모의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생활형숙박시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8.33%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3년 8월31일까지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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