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 일부 이미지.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 일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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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시몬스는 경기도 이천시에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 공로로 나눔문화 확산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는 자체 생산 시스템과 R&D 센터를 갖춘 '시몬스 팩토리움'과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가 위치한 경기도 이천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와 호흡해 왔다. 이천시 지역민을 대상으로 쌀, 도서, 생활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는 등 함께 살아가는 이천의 주민이자 이웃으로서 지역 사회공헌 및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시몬스는 지역 농민들이 생산하는 농ㆍ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파머스 마켓'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시몬스 테라스 전시 작품의 자선 경매를 진행한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파머스 마켓에 사용하는 등 지역 사회와 공존하는 순환식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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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에서 이주한 결혼이주여성, 다문화가족 자녀 등을 대상으로 시몬스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 채용에도 힘쓰고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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