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 ‘시장통’ 매주 2회로 확대
시장 분석 통해 다양한 투자 시각 제시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글로벌 시장 전망, 국내 기업분석, 거시경제 등을 아우르며 새롭고 다양한 시각을 제시해왔던 ‘김종효의 시장통’이 인포스탁데일리 오픈스튜디오 개소와 함께 ‘시장통’으로 확대 개편된다.
29일 인포스탁데일리는 투자 관련 프로그램 '시장통'을 매주 2회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 김종효 인포스탁데일리 방송센터장이 진행하고 네이버TV를 통해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외 이슈와 기업 뉴스, 주가를 통한 글로벌 트렌드를 파악하고 주식과 해외 자산 투자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자 본인이 스스로 투자 인사이트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각으로 시장을 해석, 분석해준다.
각종 차트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한 분석도 더했다. 과거 IT 버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이 금융위기로 번지며 보여줬던 시그널 예시를 현 경제상황에 대입해 종목별, 업종별 위기 여부를 진단한다. 주가흐름과 정 반대로 흐르는 현상이나 업종별 상한가 등에 대한 이유, 배경 등 흐름에 대한 분석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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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센터장은 “미중무역분쟁 이후 전 세계 시장의 흐름이 빠르고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시각을 통해 한국경제는 물론 글로벌 경제를 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명진규 기자 ae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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