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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부녀 '정글의 법칙 in 추크' 동반 출연…전소미 매튜 다우마 누구?

최종수정 2019.10.22 10:23 기사입력 2019.10.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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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매튜 다우마(좌), 가수 전소미(우)/사진=KBS2 방송 캡처

배우 매튜 다우마(좌), 가수 전소미(우)/사진=KBS2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가수 전소미와 아버지 매튜 다우마가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동반 출연한다.


전소미와 매튜는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정글의 법칙 in 추크' 촬영차 괌으로 떠났다.


선발대로 나선 이들은 태평양 남서쪽 미크로네시아의 섬 추크와 폰페이로 22일 출국한다. 선발대는 출국 후 열흘 동안 머무른 뒤 돌아올 예정이다. 전소미 부녀와 함께 모델 한현민, 배우 이정현과 이태곤, 개그맨 노우진, 작곡가 유재환 등이 출연한다.


'정글의 법칙 in 추크' 제작진에 따르면 사전 인터뷰에서 전소미는 "정글에 너무 가고 싶었다"며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 이에 '정글의 법칙' 첫 출연인 전소미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매튜 다우마는 사진작가 출신의 배우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영화 '서부전선', '보통사람', ' 창궐' 등에 출연했다. 군대 예능 '진짜 사나이 300'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추크'는 현재 방송 중인 순다열도 편 이후 방송된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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