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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영화 '자산어보' 현장서 쓰리샷"

최종수정 2019.10.21 00:06 기사입력 2019.10.2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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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 / 사진=이제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제훈 / 사진=이제훈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이제훈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영화 '자산어보' 촬영장을 방문한 소식을 전했다.


이제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서가 찍어준 쓰리샷. 자산어보 현장에서"라며 "요한이도 너무 멋져서 같이 찍고 싶었지만 영화를 위해 아껴야 하니 다음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제훈은 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이준익 감독, 배우 배제기 등과 함께 서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영화 빨리 보고싶네요", "이준익 감독님과 같이 영화 찍으신다니 기대 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제훈이 참여하는 자산어보는 흑산도로 유배당한 정약전이 섬 청년 창대를 만나 신분과 나이를 초월한 벗의 우정을 나누며 조선 최초의 어류도감인 '자산어보'를 함께 집필하는 내용을 그린 영화다.

이제훈은 2007년 영화 '밤은 그들만의 시간'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SBS 연기대상 월화드라마부문 최우수연기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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