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전참시' 장성규 "유튜브 조회수 1000만명 넘겨…채널 수익 한 달 20억원"

최종수정 2019.10.13 10:27 기사입력 2019.10.13 10:27

댓글쓰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인 장성규 / 사진=MBC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인 장성규 / 사진=MBC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이 참여하는 유튜브 채널 수익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유튜브 조회수가 1000만명이 넘었다"며 "감사 인사 드리려고 나왔다"고 밝혔다.


방송인 양세형이 "나 혼자만의 개인 채널이었으면 하는 욕심은 없나"라고 묻자, 장성규는 "그런 생각은 안 든다"며 "그걸로 다른 일이 많이 생겨서 여기까지 욕심내고 싶지는 않다"고 답했다.


출연진들이 유튜브 수익에 대해 묻자 "처음에는 40만원으로 시작, 지금은 회당 100만원을 받는다"며 "채널 수익은 한달에 20억원이 넘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나, 지난 3월 퇴사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활동하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