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유나이티드, 인류 달 착륙 50주년 기념 '스페이스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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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디자인유나이티드가 인류의 달 착륙 50주년을 기념해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로고를 다양하게 활용한 스페이스 컬렉션을 이달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나사 창립 60주년을 맞는 해이자 아폴로 11호의 선장이었던 닐 암스트롱이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한지 50주년이 되는 해다.

디자인유나이티드는 이번 컬렉션의 전 제품에 영문 NASA 로고와 아트워크를 다양한 프린트와 패치 형태로 적용했다. 전 세계 우주 탐사 기록을 가지고 있는 단체 ISA(International Space Archive) 로고도 디자인에 활용했다.


이번 컬렉션은 맨투맨 티셔츠부터 후드 집업, 점퍼와 팬츠까지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성인 제품부터 아동용까지 출시돼 온 가족이 함께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크루넥의 심플한 맨투맨 티셔츠에는 전면과 후면에 크고 작은 NASA 로고를 비롯해 암스트롱의 달 착륙 장면이 프린트됐다. 기본 블랙과 화이트 색상부터 오렌지, 그린, 블루 등 밝고 화사한 색상으로도 출시했다. 기모 소재로 높은 보온성도 자랑한다.


후드 티셔츠와 후드 집업, 팬츠는 블랙, 그레이 등 겨울에 어울리는 기본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스포티한 절개 라인이 감각적인 멋을 더한다. 상?하의를 함께 입으면 한 벌로 연출할 수 있도록 제작됐고 신축성과 쿠션감이 좋은 네오테리 원단이 소재로 사용돼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가격대는 맨투맨 셔츠와 후디 4~6만원대, 팬츠 3~4만원대, 점퍼 12만원대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이번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이달 15일까지 해당 제품 구입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디자인 유나이티드 마케팅 담당자는 “우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면서 패션업계에서도 우주를 콘셉트로 한 제품들을 다양하게 출시하고 있다”면서 “젊은 세대를 겨냥한 감각적인 디자인, 우수한 소재, 좋은 가격까지 갖춘 컬렉션으로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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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유나이티드의 스페이스 컬렉션은 전국 매장 및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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