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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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7거래일 동안 2100억원이 빠져나갔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409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달 25일부터 7거래일 동안 총 2100억원이 사라졌다.

이날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도 27억원이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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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도 633억원이 빠져나간 반면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는 34억원이 들어왔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3조346억원이 들어왔다. MMF 설정액은 112조6690억원, 순자산 총액은 113조8550억원이었다.

채권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채권형펀드 시장(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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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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