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배가본드 하는 날" 이승기, 팬들에 본방사수 독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최근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가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이승기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도 배가본드 하는 날"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Today is #vagabond day"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달건이 보는 날", "오늘부터 승기오빠 본다", "당연히 본방사수", "배가본드 본방사수~ 금·토 밤 10시 알람 맞춰 놓고 기다리는 중", "자기 자리에서 자기 모습대로 분명 잘 살고 있을 테지만 늘 궁금하고 보고 싶은 달건이", "달건 앓이 중. 멋진 달건이 오늘 밤에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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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는 '배가본드'에서 국정원 요원 고해리(배수지 분)와 함께 테러로 추락한 여객기 사건의 은폐된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스턴트맨 출신의 차달건 역을 맡았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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