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10월3일 오전 8시 용두공원 및 청계천 산책로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공적 개최 위한 행사 ...전 육상선수 장재근 진행으로 색소폰, k-pop댄스, 걸그룹, 태권도 시범단 등 문화 공연도

청계천 걸으며 전국체전 성공 함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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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0월3일 오전 8시 동대문구청 앞 용두공원에서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청계천산책로 걷기대회 및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동대문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나은병원(제기동), 아리랑한의원 등 지역의 8개 기업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구민들과 함께 청계천 산책로 약 2.7km 코스를 걷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계천 산책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코스다.

이날 행사는 전 육상선수 장재근의 사회로 진행되며 색소폰, k-pop댄스 공연 및 팝페라 가수, 걸그룹, 태권도시범단의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가하는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냉장고, 세탁기, TV, 자전거, 이불 등 다양한 경품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올해 100주년을 맞는 전국체육대회는 그 어느 대회보다 뜻깊은 대회로 동대문구도 대회가 성공적이고 안전하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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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는 전국체육대회 종목으로 10월5~6일 동대문구체육관에서 댄스스포츠, 힐스포파크에서는 스쿼시 대회가 열리며, 장애인체육대회 종목으로 10월15~18일 동대문구체육관에서 펜싱대회가 개최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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