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미래에셋그룹 글로벌X, 다이와증권과 일본 ETF운용사 설립

최종수정 2019.09.18 19:21 기사입력 2019.09.18 19:21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산하의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 글로벌X가 일본 다이와증권과 합작해 일본 현지 ETF 운용사를 세웠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X는 다이와증권과 조인트벤처(JV) 형태로 ETF 운용사 '글로벌X 재팬'을 설립했다. 미래에셋그룹 차원에서 일본 내 정식 법인 설립은 처음이다.

글로벌X 재팬은 미국 ETF 상품과 일본 금융상품 등을 일본 시장에서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8년 설립된 운용 규모 11조원의 ETF 전문 운용사인 글로벌X를 5억 달러(약 5400억원) 정도에 인수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서동주 "몸무게 의미 없어"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