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국내 1위 렌털업체 코웨이 코웨이 close 증권정보 021240 KOSPI 현재가 96,2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69% 거래량 305,818 전일가 94,6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웨이, 1분기 영업이익 2509억원…전년比 19%↑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원 규모 추가 매수 가 18일 장 초반 1%대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매각 본입찰이 다음달로 연기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진 뒤였다.


이날 오전 9시14분 기준 웅진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1.47%(1200원) 내린 8만60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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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웅진그룹과 매각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웅진코웨이의 매각 본입찰 일정을 오는 25일에서 다음달 10일로 늦췄다. 이달 초 예정됐다가 25일로 한 번 연기된 상황이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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