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우량 신안군수, 흑산 장도 전복 양식장 찾아 피해 상황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제13호 태풍 ‘링링’이 할퀴고 지나간 신안군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박우량 신안군수가 8일 오전 흑산 장도에 있는 전복 양식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박우량 군수는 관련 부서 직원들에게 “태풍 피해 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응급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물자를 총동원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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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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