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경쟁력이다]전문성·고객지향·사회공헌으로 가치 UP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코웨이 정수기'는 1989년 첫 제품 출시 이후 30년간 업계에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정수기 브랜드다. 다른 기업과 차별화되는 '물 전문성'이 지금의 코웨이를 만들었다. 코웨이에는 총 250여명의 연구진이 R&D(연구개발)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 중 23명은 미국수질협회(WQA) 공인 물 전문가(CWS, Certified Water Specialist)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수질협회의 아시아 회원사 중 가장 많다.
코웨이는 또한 전 세계 40여개국, 2300여곳의 물을 채취ㆍ분석해 수질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있다. 30년간 축적된 코웨이의 기술력은 시루(CIROO) 개발로 이어졌다. 시루 필터는 머리카락 수만 분의 1 이온물질까지 제거하는 얇고 조밀한 인텐시브 멤브레인 소재를 기존 RO 멤브레인 필터 대비 최대 24% 더 촘촘하게 감아 고성능의 정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CJ CGV는 극장의 기본 가치인 영화 관람 환경은 물론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 '컬처플렉스'로서 끊임없는 진화를 이어가고 있다. 오감체험특별관 '4DX', 다면상영특별관 'ScreenX', 세계 최초 통합관 '4DX with ScreenX' 등 다양한 기술 특별관으로몰입감 높은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영화 '알라딘'을 4DX로 개봉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극장에서 영화를 보며 영화 속 OST를 노래하고, 4DX 모션 체어의 움직임에 따라 춤을 추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4DX 댄서롱 상영회는 환상의 시너지라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 4월에는 CGV왕십리에 '거실'에 대한 로망을 담은 신규 특별관 '씨네&리빙룸(CINE&LIVING ROOM)'을 선보여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선명한 LED 스크린과 최상의 사운드 시스템을 도입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통해 단순히 영화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경험'을 만끽하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신한카드는 업계 최다인 2300만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의 압도적 위상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신용카드 브랜드다. 신한카드는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人'을 통해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아름인 도서관', '아름인 사이트', '아름인 고객자원봉사단', '아름인 금융교육', '아름인 북멘토, 아름인 임직원 봉사단' 등에 사용되고 있는 '아름인'은 신한카드 사회공헌의 모든 활동과 프로그램을 상징하는 트레이드마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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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아름인' 프로그램을 통해 사옥이 위치한 을지로3가 지역에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는 '을지로3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청소년수련관 환경개선 등의 작업을 완료했고 올해 중 을지로3가역 내부 환경개선을 위한 '웰컴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신한카드의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 기부가 아닌, 사회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의 공감과 관심을 높임으로써 고객ㆍ기업ㆍ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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