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산업협동조합, 제주서 서민경제 살리기 캠페인 전개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은 국내 경제심리 회복을 위해 서민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보산업협동조합은 이날부터 24일까지 제주도에서 최고경영자 세미나를 열고, 100여명의 회원사 대표 및 가족들과 제주동문시장을 방문해 1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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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준 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일본의 무역분야 경제 도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산업계 상황을 고려해 세미나 개최장소를 일본 도야마에서 제주도로 변경했다"며 "이번 행사로 지역경제가 활성화하고 더 나아가 내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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