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추석 선물세트 온라인 판매 돌입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온라인몰에서 '2019 추석 선물세트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H몰은 신선·건강·가공식품 등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추석 선물세트 등 총 5000여 품목을 10~30% 할인 판매한다. 10만원대 이하 실속형 중저가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해 추석보다 30% 늘렸다. 특히 현대H몰은 대표 명절 선물로 꼽히는 건강식품을 10~15% 저렴하게 선보이는 한편 인기 선물세트로 꼽히는 스팸의 경우,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 10종을 준비했다.
현대백화점의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도 내달 8일까지 총 700여 개 선물세트를 5~3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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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백화점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3개 점포(디큐브시티, 동구점 제외)에서 '더 현대 모피 콜렉션'을 진행한다. 진도모피·근화모피·성진모피 등 9개 모피 브랜드가 참여하며, 준비 물량 규모는 100억원 수준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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