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3일부터 사회조사 실시…828 표본 가구 대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전남도와 공동으로 오는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관내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2019년 전남도·담양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표본가구 828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와 가족,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등 전라남도 공통항목 40개와 담양군 특성항목 20개에 대해 설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정책수립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객관적인 사회지표 작성을 위해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조사를 통해 수집된 조사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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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는 12월 공표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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