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유랑단' 공연 장면. 사진=광주문화재단 제공

'매직유랑단' 공연 장면. 사진=광주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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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7시부터 5·18민주광장에서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 선포식과 함께 진행돼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한·중 문화 체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이번 주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주요 프로그램은 ▲매직 유랑단 ‘슬랩스틱 서커스’ ▲전통음악과 연극을 하나로 엮은 ‘불효자는 웁니다’ ▲여러 서커스 요소를 합친 넌버벌 형식 매직쇼 ‘M.I.K MAGIC’ ▲전통적인 요소와 현대미를 더한 퓨전국악 ‘소·ONE 콘서트’ 등이다.


시민들이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하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자발적인 사연을 받아 제작하는 힐링 현장 라디오 방송 ‘아이 러브 보이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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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시 주최, 광주시 차이나센터가 주관하는 제5회 광주시 중국문화주간은 오는 17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운영된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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