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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내년 2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사람"

최종수정 2019.08.14 13:54 기사입력 2019.08.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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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25)이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한아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을 만났다. 내가 소중한 존재라는 걸 매일 알려주는 편안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며 "26세인 내가 드디어 시집을 가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는 팬분들과 제 주변에 감사한 지인분들 친구들까지. 지금까지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 주셨기 때문에. 당연히 함께 축복을 나눠야 한다는 판단을 내려 이렇게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한다"면서 "2020년 2월9일 결혼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한아름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어떤 일을 하든 더 책임감 있고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더 반듯하게 살아가겠다. 잘 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94년생인 한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2014년 탈퇴했다. 이후 2017년에는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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