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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남길 측 "장나라와 결혼설, 사실무근…최초 유포자 강경대응"

최종수정 2019.08.05 09:03 기사입력 2019.08.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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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왼쪽)과 장나라/사진=연합뉴스

김남길(왼쪽)과 장나라/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한 매체가 배우 김남길과 장나라의 결혼 소식을 단독 보도한 후 삭제했다는 루머가 확산한 가운데, 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초 유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공식입장을 통해 "오늘 나온 김남길 결혼설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캡처 조작으로 판명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최초 유포자를 찾아 강경대응 할 것"이라며 "근거 없는 찌라시를 기반으로 한 보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오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언론 매체 디스패치의 메인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단독]연기파 배우 김남길, 동안미녀 장나라와 7년 열애 끝에 11월 결혼'이라는 제목이 메인 화면에 올라있다. 이와 함께 디스패치가 해당 기사를 올린 뒤 곧바로 삭제했다는 루머가 확산했다.

이에 대해 디스패치 측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남길 장나라 결혼 관련 '디스패치 캡처사진'은 합성"이라고 해명했다.


디스패치 측은 "(해당 합성사진은 누군가) 자사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오려서 붙인 조작"이라면서 "해당 캡처에 사용된 사진 또한 본지 사진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디스패치는 두 사람 열애 및 결혼에 대해 아는 바 없다"며 "오해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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