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혜장학회, 학생 55명에게 장학금 6200만원 전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재단법인 성혜장학회(이사장 김성혜·한세대학교 총장)와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조승국)이 지난 26일 경기도 군포시 한세대학교에서 '2019년도 2학기 성혜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 55명에게 모두 62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AD

2008년 4월에 설립된 성혜장학회는 지금까지 12년간 총 1015여명의 학생과 55개의 기관에 13억1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배움의 뜻을 잃지 않고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