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지역은 오후에 소나기

서울 남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파란 하늘 아래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서울 남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파란 하늘 아래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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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초복이자 금요일인 12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지역에서는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 기온은 17~22도, 낮 최고 기온은 25~30도로 예보됐다. 목요일보다 기온이 5도 이상 오르겠다. 서울의 최저 기온은 20도, 최고 기온은 2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동해 모든 해상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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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동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0.5~1.5m, 남해 0.5~2.5m, 동해 4.0m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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