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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tv 키즈,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선공개

최종수정 2019.07.11 13:49 기사입력 2019.07.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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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tv 키즈,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선공개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SK브로드밴드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3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 ‘살아있는 동화 3.0‘, ’살아있는 동화 북클럽‘,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 ’i 외국어 쑥쑥‘ 등 B tv 신규 키즈 서비스를 미리 선보인다.


‘살아있는 동화‘는 아이와 부모의 얼굴, 목소리, 그림을 TV동화 속에 구현하여 아이에게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살아있는 동화 3.0’에서는 아이얼굴이 구현된 TV동화를 15초 정도의 짧은 동영상으로 스마트폰 사진첩(갤러리)에 저장 할 수 있는 ‘하이라이트 공유’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을 통해 기존의 사진공유 뿐만 아니라 영상도 SNS·메신저로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내 동화 자동 만들기’ 기능이 추가돼 한번 스마트폰으로 아이·부모 얼굴사진을 찍어 TV동화로 재생하면, 이후 스마트폰 없이 간편하게 자동으로 얼굴이 들어간 TV동화를 시청할 수 있다. 이 외 콘텐츠 확대 편성, 검색 기능을 추가하여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살아있는 동화 북클럽’은 독서 전문가들이 누리과정에 기초해 추천하는 도서와 교구재를 집으로 배송해주는 전문 홈스쿨링 서비스다. 매달 4권의 도서와 워크북, 이야기 극장세트가 배송되며 아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돕는다.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코딩서비스 ‘살아있는 코딩 알버트’는 SK텔레콤의 코딩로봇 알버트와 결합한 서비스로 귀여운 로봇과 카드를 통해 아이가 쉽게 B tv에서 초급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다.


김혁 SK브로드밴드 세그먼트 트라이브장은 “이번 유교전을 맞아 미리 선보이는 키즈 신규 서비스들은 모두 고객의 소리를 들으며 개선·개발되고 있다. B tv에서 자신 있게 선보이는 키즈 교육 서비스들을 유교전 현장에서 즐겁게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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