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6.7캐럿 다이아몬드 박힌 스위스 명품 시계 보러오세요"
9일 오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2층 예거 르쿨트르 매장에서 국내 단독으로 선보이는 시계 3점(왼쪽부터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 '마스터 자이로 투르비옹', '랑데부 투르비옹' 순) 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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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현대백화점은 내달까지 압구정본점 2층에 위치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매장에서 총 15억원 상당의 하이엔드 시계 3점이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예거 르쿨트르' 매장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시계의 정확성을 위해 중력의 영향을 상쇄시켜주는 투르비옹이 장착된 제품들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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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제품은 6.7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마스터 자이로 투르비옹(6억원대)', 다이얼 전체가 다이아몬드로 꾸민 여성용 시계 '랑데부 투르비옹(4억원대)', 날짜·별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디악 캘린터' 기능이 특징인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투르비옹(3억원대)' 등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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