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그룹 클론 구준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면 캡처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그룹 클론 구준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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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그룹 클론의 구준엽이 과거 대만 진출 당시 인기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은 '오빠가 돌아왔다'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클론의 구준엽이 출연했다.

구준엽은 "대만 진출 때 인기가 많았는데, 대만 슈퍼스타들에게 대시를 받기도 했냐"는 DJ김영철의 질문에 "많이 받았던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당시에 헬기를 타고 저희를 보러 온 분들이 많았다"라면서 "차에 서열이 써있다고 하던데, 엄청난 분들이 와서 대기하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내가 제안해 구준엽이 나왔다. 진짜로 나올 줄 몰랐다"라면서 구준엽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구준엽은 "나도 오랜만에 출연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많은 것들을 해서 좋았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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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구준엽은 "앞으로 저도 열심히 할테니 많이 지켜봐주시고 김영철도 사랑해달라"고 청취자들에 당부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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