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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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 다롄에서 1~3일 하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이 열린다.


세계화를 촉진하고 강화하기 위한 노력이 이번 하계 다포스포럼의 초점이 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중국망(中國網)이 1일 보도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리더십 4.0: 세계화 신시대 성공의 길'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120개국에서 온 1800명 이상의 지도자 및 학자, 기업들이 참석하며 참석자의 70%는 중국 밖에서 온다.


신문은 "세계화는 일부 국가들의 내향적인 정책들로 인해 위험에 직면해 있다"며 "이번 하계 다보스포럼이 족쇄를 풀고 공통의 가치관에 기초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공간과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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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리커창 총리가 참석해 개막식 연설을 진행한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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