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독일 기업의 경기 신뢰도를 나타내는 IFO 기업환경지수가 이달 97.4를 기록하며 전달보다 더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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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6월 IFO 기업환경지수는 97.4로 지난달 수치인 97.9보다 0.5 내렸다. 이는 시장전망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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