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플라자, '배럴' 수영모ㆍ방수백 포함된 '서머 컬렉션 패키지' 선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가 도심 속에서 여름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길 수 있는 ‘2019 서머 컬렉션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다음달 1일부터 9월8일까지 운영하는 2019 서머 컬렉션 패키지는 ‘도심 속 특급호텔 즐기는 스타일리시한 나만의 여름 휴가’를 부제로 남산이 한눈에 보이는 호텔 수영장과 다양한 수영용품을 유니크한 디자인의 객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 귀도 치옴피가 직접 디자인한 더 플라자의 객실은 유니크한 인테리어와 함께 전면 유리창을 통해 서울 도심 조망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서울 시내 특급호텔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침구류와 항 알러지 케어 성능 카페트를 전 객실에 적용하여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패키지는 호텔에서의 편안한 하룻밤은 물론, 호텔 수영장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 브랜드 배럴의 베이직 노링클 스윔 캡(수영모ㆍ2종)과 배럴 OG 드라이 백(방수백ㆍ1개)가 제공된다. 특히 버라이어티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에서 조식 혜택도 함께 제공해 오감을 만족하는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를 동반 가족 고객에게는 보다 편안한 크기의 프리미어 스위트 객실에서의 1박과 교육 전문 기업 웅진씽크빅의 책자와 세계지도로 구성된 키즈 키프트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서울 시내 특급호텔 중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실내 수영장으로 뛰어난 도심조망을 자랑하는 더 플라자휘트니스클럽 수영장 무료 이용, 메리어트 봄보이 포인트 적립, 덕수궁 입장권(2매) 등의 추가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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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머 컬렉션 패키지 가격은 22만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2인1실 1박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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